최신 포커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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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EISA 어워드’ 6년 연속 수상

LG전자 올레드 TV 등 프리미엄 TV가 15일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수상했다.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65E7)는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뽑은 ‘EISA 올레드 TV’에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한 번도 빠짐 없이 ‘EISA 어워드’를 수상해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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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와 경쟁할 차세대 디스플레이는?

지난 14일 열린 유비리서치 주관 ‘최신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세미나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언급되고 있는 micro LED와 QLED, hologram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순천향대학교의 문대규 교수는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의 기술 이슈와 시장 현황’을 주제로 하여 “micro LED는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고 패널의 모양과 사이즈의 제한이 없어 curved display나 flexible display 구현이 용이하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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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처블(stretchable) OLED 상용화 앞당겨진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13년부터 플렉시블(flexible) OLED를 적용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으며, 중국의 가전업체에서도 이를 적용한 제품들을 하나 둘 내놓기 시작했다. 특히 스마트폰 업계의 선두 주자인 Apple도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한 iPhone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어 플렉시블 OLED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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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led, 독일 Dresden에 OLED 재료 생산시설과 R&D 센터 등 착공 기념식 개최

Novaled는 2017년 6월 12일 독일 Dresden에 OLED 재료 생산시설과 R&D 센터 등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Novaled에 따르면, Dresden 북쪽 10,200m² 부지에 110m 길이의 R&D 센터와 ISO5ㆍISO7 등급의 클린룸과 연구소 등 OLED 재료 생산시설과 사옥 등을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시설의 건설이 완료 되면 개발팀은 6,160m² 면적의 건물에서 차세대 OLED 재료를 위한 개발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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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처블(stretchable) OLED 상용화 앞당겨진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2013년부터 플렉시블(flexible) OLED를 적용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으며, 중국의 가전업체에서도 이를 적용한 제품들을 하나 둘 내놓기 시작했다. 특히 스마트폰 업계의 선두 주자인 Apple도 플렉시블 OLED를 적용한 iPhone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어 플렉시블 OLED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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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EISA 어워드’ 6년 연속 수상

LG전자 올레드 TV 등 프리미엄 TV가 15일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수상했다.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65E7)는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뽑은 ‘EISA 올레드 TV’에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한 번도 빠짐 없이 ‘EISA 어워드’를 수상해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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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EISA 어워드’ 6년 연속 수상

LG전자 올레드 TV 등 프리미엄 TV가 15일 유럽에서 영상음향 분야 최고 권위상을 수상했다. LG 올레드 TV(모델명: OLED65E7)는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가 뽑은 ‘EISA 올레드 TV’에 선정됐다. LG 올레드 TV는 2012년부터 6년 동안 한 번도 빠짐 없이 ‘EISA 어워드’를 수상해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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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Column] OLED를 못하면 QLED는 꿈도 꾸지 마라!

최근 QLED가 차세대 TV 기술로서 언론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현재 판매중인 SUHD TV의 차기 제품으로 QLED TV를 지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QLED TV용 디스플레이가 electroluminescence quantum dot 기술을 이용하는 제품이라면 디스플레이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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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Encapsulation, TFE가 대세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Encapsulation Annual Report’에 따르면 OLED encapsulation 기술 중 TFE(Thin Film Encapsulation)가 2021년 전체 OLED panel의 약 70%에 적용될 것이며, 핵심 encapsulation 기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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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C, 로열티와 라이센스 비용으로 2017년 2분기 총 매출액 59% 증가

UDC의 총 매출액은 6,440만 달러였던 2016년 2분기 대비 59% 증가한 1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재료 매출액은 110% 증가한 4,68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로열티 및 라이센스 비용의 수익은 28% 증가한 5,370만 달러이며 영업 이익은 2,650만 달러가 증가한 6,050만 달러, 당기 순이익은 2,540 달러에서 4,720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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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OLED

지난 7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비리서치 주최 '최신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을 주제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최신 기술 현황 분석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 세미나에서 자동차부품연구원의 박선홍 선임연구원은 “시각적 정보 제공의 중요성으로 인해 디스플레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OLED는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고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이 용이하기 때문에 채용이 점차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핵심 포커스온

OLED Encapsulation, TFE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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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Encapsulation Annual Report’에 따르면 OLED encapsulation 기술 중 TFE(Thin Film Encapsulation)가 2021년 전체 OLED panel의 약 70%에 적용될 것이며, 핵심 encapsulation 기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R과 VR 시장, 2019년 본격 확대 – 그 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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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에 발간 된 유비리서치의 AR과 VR용 디스플레이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AR과 VR 제품이 1,700만개 출하되어 39억 달러 규모의 매출액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특히, UHD 컨텐츠 양산과 VR용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지연시간 없이 빠른 속도로 처리 또는 스트리밍 하기 위한 5G가 2019년부터 도입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R과 VR 제품 전체 출하량은 연평균 약 54% 성장하여 2021년 9,640만개, 전체 매출액은 587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유비리서치, OLED 제조용 장비 시장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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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OLED 전체 장비 시장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총 849억 달러(약 93조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2017년에는 164억 달러(약 18조원)의 OLED장비 투자가 진행된다. OLED 장비 시장 분석을 위한 장비 분류는 공정별로 크게 TFT, OLED, encapsulation, cell, module 총 5가지로 장비를 분류하였다. 각 공정별 물류 장비와 검사 장비를 포함한 투자 비용을 산출하였으며, touch관련 장비는 시장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2017년 1사분기 AMOLED 실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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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는 2017년 1사분기 AMOLED 매출액이 43.1억 달러로 전년 동기(2016년 1사분기) 대비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하량은 9,910만대로 집계 되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광재료 업체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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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에서 주요 발광재료 업체 9개사의 2016년 매출 실적과 한국에 출원 또는 등록된 특허 수, 디스플레이 업체 양산 제품에 공급중인 재료 종류 수, 2017년 예상 영업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분석하였다. 이 결과 2017년에 가장 경쟁력이 높은 업체는 두산으로 나타났다.

AMOLED용 발광재료 시장 1조원 시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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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를 사용하는 갤럭시S시리즈의 성공에 이어 애플의 iPhone 마저 flexible OLED를 기본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게 되자 중국의 스마트 폰 업체들의 OLED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MWC2017에서 13개 업체가 OLED를 채택한 스마트폰을 전시하였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장하고 있는 Huawei, Oppe, Vivo, Xiaomi, ZTE 등이 OLED 폰 채택에 적극적이다.

급팽창하는 OLED 부품소재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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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들고 삼성전자가 갤럭시에 채용되어 성장하던 OLED 시장에 올해부터는 애플도 가세함에 따라 OLED를 만드는 부품 소재 시장이 급격히 달아 오르고 있다. OLED 전문 리서치 업체인 유비리서치 이충훈대표(수석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스마트폰용 OLED 제조에 필요한 각종 부품 소재 시장은 올해 87억달러를 형성하고 2021년에는 이보다 4배 이상 큰 38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신간 OLED 보고서] 모바일 기기용 AMOLED 부품소재 시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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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에서 모바일 기기용 AMOLED 부품 소재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모바일 기기용 rigid AMOLED와 flexible AMOLED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부품 소재들 중에서 핵심 부품소재 16종을 선별하여 향후 시장을 전망하였다.

모바일 기기용 OLED 부품소재 시장 급팽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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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소재는 기판을 포함하여 TFT, OLED, encapsulation, touch screen, cover window, drive IC 등이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Galaxy에 의해 주도되던 모바일 기기용 OLED 시장에 Apple과 중국 기업들이 동참함에 의해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Gen6 투자가 봇물 터지듯 증가하고 있다.

Samsung Display, 2020년까지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시장점유율 70%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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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OLED Display Annual Report“에 따르면 스마트폰용 AMOLED panel 시장은 2020년 약 US$ 57,000 million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 중 삼성디스플레이가 약 7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Automotive display용 OLED panel, 2018년부터 적용 예상, 핵심 이슈는 수명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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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panel이 모바일 기기와 TV에 이어 automotive용 display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CES2017에서도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로 flexible OLED가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음이 pre-event의 Chrysler conference도 명확히 드러났다. 유비산업리서치에서 발간한 “Automotive Display Report – application & market trend analysis and the market forecast”에 따르면 OLED panel은 2018년부터 자동차의 cluster나 CID에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화질의 우수성과 flexibility를 바탕으로 프리미엄급 차량에 우선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Solution Process OLED TV 2019년 시장 출시 전망, Mid-end TV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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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11월 14일 발간한 Solution Process OLED 시장 진입가능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solution process로 제작된 OLED TV가 2019년에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과 애플, 최초의 Full-screen display 스마트폰 타이틀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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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 display가 적용 된 스마트폰을 곧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유비산업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Key issue and Market Analysis for Foldable OLED’에 따르면 2017년까지는 좌-우 bezel이 없는 bezel-less 타입의 flexible OLED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그 후에는 좌-우 뿐만 아니라 상-하 bezel도 최소화 하거나 제거 된 형태의 full-screen display가 2017년부터 등장하여 이후의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조명용 OLED 시장, 2020년 1조8천억 원…절반이 LG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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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OLED 조명 패널 시장이 매년 급성장을 거듭해 오는 2020년에는 한화 1조8천억 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측되며, LG디스플레이가 그 중 53%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용 AMOLED 장비 시장, 5년간 15조원 규모…전체 6G 플렉서블 장비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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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5년간 애플용 AMOLED 장비 시장 규모는 미화 130억 달러(한화 약 15조140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비산업리서치가 7일 발간한 ‘2016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전세계 6세대 플렉서블 AMOLED 장비 시장은 미화 284억1100만 달러(한화 약 33조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중 애플용만 130억달러로 47%의 점유율을 차지한다.

갤럭시 S부터 S7까지 해상도 10배 증가…”갤럭시 S8은 4K UHD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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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삼성전자의 첫 갤럭시 S가 출시된 이래 6년간 총 9종의 갤럭시 S 시리즈가 출시되는 동안 화면사이즈는 1.5인치 커지고 해상도는 약 10배의 증가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비산업리서치가 최근 발간한 ‘갤럭시 S 시리즈의 AMOLED 특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S’부터 ‘갤럭시 S7 엣지’에 이르기까지 이 시리즈에 장착된 AMOLED 패널은 4인치에서 5.5인치로 1.5인치가 늘었으며 해상도는 480x800 WVGA에서 1440x2560 QHD로 9.6배 증가했다.

2016년 글로벌 OLED 발광재료 시장 7700억 원 규모…삼성·LG 쓰는 돈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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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OLED 발광재료 시장은 전년대비 약 16% 성장한 미화 6억7700만 달러(한화 약 7700 억원) 규모를 형성할 전망이다. 유비산업리서치가 발간한 ‘2016 OLED 발광재료 보고서(2016 OLED Emitting Material Report)’에 따르면 2016년부터 전세계 OLED 발광재료 시장은 연평균 46%의 성장률을 그리며 2021년 43억2300억 달러(한화 약 4조 9250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AMOLED 시장 한국이 ‘점령’…글로벌 점유율 95%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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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AMOLED 패널 시장은 한국이 9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주도권을 확보할전망이다. 유비산업리서치에서 최근 발간한 ‘2016 OLED Display Annual Report’에 따르면 2016년 한국에서 생산될 AMOLED 패널의 양은 약 2억7천만개로 전세계 출하량의 약 9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AMOLED 시장, 2015년보다 약 40% 상승한 US$ 15,000 million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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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발간한 2016 OLED Display Annual Report에 따르면 2016년 AMOLED panel 시장은 2015년보다 약 40% 상승한 US$ 15,000 million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출하량도 전년대비 16% 상승한 약 2억 7천만 개로 예상하며 2016년은 AMOLED 산업이 재도약 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 D-22로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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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OLED International Business Conference로 주목받고 있는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가 22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제 2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는 OLED industry를 주도하고 있는 panel 업체인 Samsung Display와 LG Display에서 keynote session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앞으로 OLED industry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전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비산업리서치에서는 급변하고 있는 OLED industry에 대해 현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볼 예정이며 중국의 Visionox에서도 flexible AMOLED에 대한 잠재력과 앞으로의 시장에 대해 다룰 전망이다.

OLED encapsulation용 transparent gas barrier film 시장, 어디까지 성장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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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flexible AMOLED의 encapsulation은 유기 박막과 무기 박막을 적층하는 thin film encapsulation과 최소한의 passivation과 gas barrier film을 laminating하는 hybrid encapsulation이 양산에 적용 중에 있다. 대면적 AMOLED panel은 빛이 기판방향으로 발광되는bottom emission 구조로 양산되고 있기 때문에 metal foil을 적용한 hybrid encapsulation이 적용되고 있다.

[Analyst Column] CES2016 press conference 비교 분석, 삼성전자 TV vs LG전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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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의 가장 중요한 업체인 삼성전자가 press conference를 할 때는 미디어들은 한 시간 이상을 줄 서서 기다리며 삼성전자 보여줄 새로운 세상을 기대한다. LG전자는 그다지 긴 줄이 아니기 때문에 대기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이번 CES2016 의 press conference는 모두의 기대치와 전혀 다르게 나타났다. CES와 IFA에서 가전 업체들의 얼굴 마담은 TV이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행사에 보여진 TV는 이전과 똑 같은 SUHD로 끝나고 말았다.

투명 OLED, OLED 산업의 신 성장동력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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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발간한 2016 투명 OLED 보고서에 따르면 대면적 투명 AMOLED 시장은 2020년까지 약US$ 5,300 million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비산업리서치, 제2회 OLED Korea Conferenc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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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현재와 미래를 다양한 업종으로부터의 시각을 통해 조명해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의 OLED International Business Conference가 열린다.

[Analyst Column] 3년뒤 LCD 업계 경영 악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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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가 2018년부터 Gen10.5 LCD 라인을 가동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집행할 예정인 가운데 Apple과 삼성전자, LG전자, Panasonic 등 주요 세트 메이커들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 TV용 디스플레이를 LCD에서 OLED로 전환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2018년 이후에는 LCD 업계에 불황이 닥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 "2015 OLED 결산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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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2016년의 OLED 사업의 동향과 방향제시를 위해 유비산업리서치(대표 이충훈)는 오는 12월 4일 서울 강남구 HJ컨벤션센터에서 『2015 OLED 결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olution process OLED panel, LCD보다 저렴하게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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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14일 발간한 “2015 Solution Process OLED Report”에 따르면 “Solution process로 55inch OLED panel을 현재 양산되고 있는 WRGB 방식의 OLED panel보다 약 43% 저렴하게 제작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유비산업리서치, ‘2015 Display Printed Electronics Semina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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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스플레이 분야는 중국의 공격적 투자와 재역전을 노리는 일본 등 국가간 치열한 경쟁이 일고 있다. 이에 한국의 디스플레이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수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인쇄전자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세미나 장이 마련된다.

한국 대면적 AMOLED 장비시장, 향후 5년간 약 9조원 규모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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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8월 31일 발간한 OLED manufacturing Equipment Annual Report에 따르면 한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보완투자 시장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약 US$ 8,640 million 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Analyst Column] 한국 디스플레이 사업 하향길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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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사분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한국 디스플레이 사업이 내리막을 걷고 있는 것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Analyst Column] LG Display, 2사분기 실적 분석과 flexible OLED 투자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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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LG Display의 실적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LG Display의 지난 2사분기 매출은 6.71조원이며 영업이익은 0.49조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Update]최신 OLED 기술 동향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세미나 장 열려... 유비산업리서치, '2015 OLED 핵심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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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자리매김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수 있는 세미나 장이 마련된다.

[Analyst Column] 한국 TV 산업, 어디로 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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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과 디자인을 고려하면 답이 어디에 있는지는 누구도 찾을 수 있다. OLED를 LCD처럼 밝게 만들려는 어리석은 생각만 버리면 미래는 있다.

LG디스플레이, plastic OLED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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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smart watch를 한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출시함에 따라 LG디스플레이의 plastic OLED 사업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Apple의 차기 iPhone, Flexible OLED 적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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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의 Galaxy Note4 Edge와 S6 Edge, LG의 G-flex 시리즈는 기존의 flexible(plastic) AMOLED panel을 적용하여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 하고 있다.

견고한 조명산업 major 업체들의 시장 지배력, OLED lighting이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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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산업의 핵심 업체는 Osram과 Philips, Panasonic, GE Lighting 등으로 전체 조명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며 견고한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핵심업체 중 대부분은 차세대 조명으로 OLED lighting 개발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매년 새로운 OLED lighting panel들을 공개하고 있어 차세대 조명시장에서도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대부분의 업계에서 예상하고 있다.

100x100mm OLED lighting panel원가, US$ 2.5 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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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친환경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조명은 세계 연간 이산화 탄소 배출량 중 약 19억톤을 차지하며 환경규제의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Analyst Column] 한국 디스플레이 사업, 청신호 켜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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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스플레이 패널 사업이 5분기간의 약세를 끝내고 성장세를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2015년 1분기 실적 발표에 의하면 한국 디스플레이 1분기 매출 합계는 14.07조원으로서 지난 분기에 비해서는 QoQ가 -9%를 기록하였지만 지난 해 동 분기 대비 YoY는 20% 상승하였다.

[Analyst Column] 삼성이 OLED TV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기술 개발 방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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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삼성디스플레이의 매출 실적과 영업 이익이 분기에 따라 심각하게 요동치자 연말에 BCG 컨설팅과 함께 경영 진단을 실시했다. 결론 중 하나는 Gen10 LCD 투자와 함께 TV용 대면적 OLED 투자로 알려져 있다.

[Finetech Japan 2015] 세 번째 Display 혁명, OLED가 이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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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개막한 Finetech Japan 2015의 keynote session에서 LG Display의 윤수영 상무는 “TV 시장의 첫 번째 혁명은 흑백에서 컬러로 바뀐 것 이며, 두 번째 혁명은 CRT에서 PDP, LCD등의 flat panel display로 바뀐 것으로 세 번째 혁명은 OLED가 이룰 것” 이라고 발표하였다.

OLED, 대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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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찢어졌던 한국의 OLED 산업에 대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제1회 OLED KOREA에서 OLED 산업의 양대 축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나란히 참여하여 OLED 산업의 미래를 같이 조망하며 한국의 OLED 산업과 더불어 세계의 OLED 산업이 일치 단결하여 디스플레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OLED KOREA Conference

미리 보는 OLE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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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전문 시장 조사 기관인 유비산업리서치에서 한국 최초로 OLED 국제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역삼동 소재 과학기술회관에서 4월2일 개최한다. 한국이 OLED 산업을 주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제적인 비즈니스 컨퍼런스가 없었다. OLED패널을 생산하고 판매만 했지 한국을 중심으로 한 OLED 산업의 국제적인 네트워크가 없었던 것이다.

OLED 발광재료 시장, 2015년 US$ 560 Million 규모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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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유비산업리서치에서 발간한 ‘’OLED Emitting Material Annual Report’’’ 에 따르면 2015년 OLED 발광재료 시장은 2014년 대비 16% 상승한 US$ 560 million의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보고서에서는 LG Display의 E4(M2) line의 본격적인 가동과...

AMOLED panel 시장, 2020년 US$ 46 Billion 시장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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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은 OLED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였다. 2014년 까지는 OLED TV가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지배적이었다...

[CES2015] LCD TV의 진화는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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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panel을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전 세계에서 LG디스플레이가 유일하며, 현재 시점에서 OLED TV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LG전자뿐이다. ...

[CES2015] 이번 행사의 key word는 “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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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은 CES2015의 최대 화두는 단 한 글자 “connectivity”였다. 그 동안의 CES는 세계 최대 가전 쇼답게 다양한 전자 제품들이 수천 개의 부스에서 관객의...

왜 Hybrid Encapsulation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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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 Encapsulation은 passivation 박막과 gas barrier 특성이 있는 cover plate, passivation 박막과 cover plate를 접착시키는 고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Analyst Column] QD-LED BLU LCD TV 띄우기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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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과 리서치 기관, 증권사 등에서 앞 다퉈 QD-LCD TV 시장성에 대해 자료를 내고 있다. QD-LCD TV는 LED backlight에 QD(quantum dot) 재료를...

[Analyst Column] 용액공정 OLED, 2016년부터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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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파나소닉의 용액공정(Solution process) 4K OLED TV가 등장하고 AUO가 SID2014에서 잉크젯 프린팅 방식과 증착방식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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