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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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비리서치 주최 '최신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을 주제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최신 기술 현황 분석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 세미나에서 자동차부품연구원의 박선홍 선임연구원은 “시각적 정보 제공의 중요성으로 인해 디스플레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OLED는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고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이 용이하기 때문에 채용이 점차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

AR과 VR 시장, 2019년 본격 확대 – 그 동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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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에 발간 된 유비리서치의 AR과 VR용 디스플레이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AR과 VR 제품이 1,700만개 출하되어 39억 달러 규모의 매출액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특히, UHD 컨텐츠 양산과 VR용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지연시간 없이 빠른 속도로 처리 또는 스트리밍 하기 위한 5G가 2019년부터 도입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R과 VR 제품 전체 출하량은 연평균 약 54% 성장하여 2021년 9,640만개, 전체 매출액은 587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2017년 9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국제 TADF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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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F emitter는 OLED 산업의 차세대 재료 발전에 기여하고 더 많은 OLED application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TADF는 OLED를 개선할 수 있는 주요 기술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TADF 기술의 중요성과 차세대 OLED에서의 TADF 영향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 TADF 심포지엄에서 강조 될 예정이다. (www.tadf-symposium.com)

OLED 제조 시간 1/10로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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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게 OLED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 한국연구재단은 한밭대 윤홍석 교수 연구팀이 고압의 에어젯 분사를 통해 여러 층의 OLED 박막을 원하는 곳으로 효과적으로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고속전사 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비리서치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및 최신 기술 동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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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유비리서치에서 “최신 디스플레이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이라는 주제하에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마이크로 LED, 양자점(Quantum Dots) 등 기술 전문가를 모시고 최신 기술 현황에 대하여 분석하는 세미나를 오는 7월 14일(금)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

앞으로의 OLED 시장 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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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유비리서치의 상반기 결산세미나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에서 이충훈 대표는 2017년 상반기 OLED 산업 투자와 양산상황 분석을 통해 시장을 전망하였다. 이충훈 대표는 중국 세트 업체들의 OLED 요구 증가로 인해, 2021년까지의 OLED 장비 시장은 중국이 선도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따라 2021년 예상되는 중국 장비시장은 전체 장비 시장의 약 48%를 차지하고, 약 405억 달러의 장비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라 예상됐다.

유비리서치 상반기 결산세미나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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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는 2017년 상반기 OLED 시장 이슈를 결산하고 2017년 하반기 시장을 전망하는 상반기 결산 세미나: OLED 시장 분석과 최신기술을 오는 6월 30일(금)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LG Display, 세계 최초 77 inch 투명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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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splay는 22일 ‘대형 투명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R&D 성과보고회’에서 정부 주도하에 세계 최초로 77 inch UHD 투명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LG Display가 개발한 77 inch 투명 플렉시블 OLED 디스플레이는 UHD(3840 x 2160)해상도를 가지며, 투과율 40%, 곡률반경 80 mm(반지름 80 mm인 원통형태로 변형 가능)을 구현한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60 inch 이상, 곡률반경 100mm를 상회하는 성과이다.

LG Display , 일본 디스플레이학회에서 OLED TV 개발로 ‘업적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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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도쿄 NHK 기술 연구소에서 열린 제 24회 유기EL토론회에서 대형 OLED TV 생산을 가능케 한 WRGB 기술력의 우위성과 대형 OLED TV 시장의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해외 기업 최초로 ‘업적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SID 2017] OLEDON,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차세대 초고해상도 패터닝 증착기술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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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SID 2017에서 OLEDON의 황창훈 대표는 0.38 um의 shadow distance 구현이 가능한 면증발 패터닝 증착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창훈 대표는 과거 2016 IMID Business forum에서 plane source evaporation과 100 um두께의 shadow mask로 1.1 um의 shadow distance 구현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황창훈 대표는 ‘Step height를 3 um까지 줄인다면 이론상 shadow distance를 0.38 um까지 구현할 수 있어 OLED panel의 해상도는 최대 2250ppi(11K)까지 가능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SID 2017] BOE, 세계 최초 진정한 의미의 QLED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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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는 25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ID 2017에서 세계 최초로electroluminescence quantum dot 기술이 적용된 QLED 디스플레이 2종(5 inch, 14 inch)을 선보여 관람객의 큰 관심을 끌었다. BOE의 5 inch QLED 디스플레이는 320 x 240 (80ppi) 해상도를 가지며 LTPS TFT가 적용되었다. 한편, 14 inch QLED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960 x 540 (80ppi)이며, oxide TFT가 적용되었다.

JOLED, 세계 최초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21.6 inch OLED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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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ED는 RGB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는 세계 최초로 21.6 inch 4K OLED 패널을 개발하고, 해당 시제품을 4월부터 출하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JOLED가 RGB 잉크젯 프린팅 방식으로 개발한 패널의 두께는 1.3mm이며, 무게 500g, 밝기 350cd/m2, 명암비는 1,000,000:1 수준이다. JOLED에 따르면 이 패널은 의료용 모니터에 적용됐다.

[SID 2017] 삼성디스플레이, 세계 최초 9.1inch Stretchable AMOLE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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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터치를 포함한 9.1inch stretchable AMOLED를 SID 2017에서 공개하여 세계 최고의 AMOLED 기술력을 자랑하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SID 2017 symposium에서 “9.1-in stretchable AMOLED display based on LTPS technology”라는 제목의 논문 발표와 더불어 삼성디스플레이의 전시장 부스에도 future display존에 실물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SID 2017] 프리미엄 TV 시장, LCD vs OLED 전쟁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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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프리미엄 TV 시장은 LG전자의 OLED TV 판매량 증가와 Sony의 OLED TV 시장 가세로 OLED가 초반 기선을 잡는 모양세 였다. 하지만 대표적인 LCD 제조업체인 대만의 AUO에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CD가 OLED보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유리하다 라는 발표로 다시한번 OLED TV와 LCD TV간의 시장 점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 'SID 2017'에서 화면 늘어나는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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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적 권위의 디스플레이 전문 학회 'SID(The Society for Information Display)'가 주최하는 'SID 2017' 전시회에 참가해 최첨단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3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화면이 늘어나는(stretchable)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무안경 3D OLED 등 이제껏 공개한 적 없었던 첨단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전시한다.

삼성 겨냥한 추격전 가속, BOE와 Tianma 등 중국 패널 업체 중소형 AMOLED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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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OE는 5월 15일 Chengdu에 위치한 Gen6 flexible AMOLED 생산 라인인 B7에서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에서 Gen6 flexible AMOLED를 생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국 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통해 수율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BOE의 양산 특성 상 삼성이 독점하고 있던 중소형 AMOLED 시장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ianma, 중국 최초로 Gen6 LTPS AMOLED 생산 라인에서 제작 된 패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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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0월 중국 Wuhan에서 Tianma는 중국 최초로 Gen 6 LTPS AMOLED 생산 라인 제작된 AMOLED 패널 점등에 성공하였다. Tianma의 Gen 6 라인은 2016년 1월부터 투자가 진행되었다.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용 OLED 선점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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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들어 완성차 업체에서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의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OLED display는 시인성이 좋고 곡면 디자인이 가능해 디자인 차별화의 장점이 있으며, 조명은 눈에 자극적이지 않고 면 발광이 가능하기 때문에 OLED의 채용 빈도는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Finetech Japan 2017] SEL, 81inch 8K OLED Multidisplay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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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은 4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Finetech JAPAN 2017에서 81inch 8K OLED multidisplay를 공개하였다. SEL이 공개한 81inch 8K OLED multidisplay는 13.5inch 디스플레이 패널 36장(6x6)을 붙여 구현한 것이다.

OLED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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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3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한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유비산업리서치의 이충훈 대표는 "The Future of OLED"라는 주제로 keynote 발표를 했다.

Visionox, OLED만의 혁신 기술은 flexible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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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3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한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Visionox의 Li Lin 수석연구원은 “Development of Foldable AMOLED Display” 라는 주제로 keynote 발표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