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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LED가 OLED TV에 사용될 수 있을까?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TV를 이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blue OLED + QDCF(이하 blue OLED)를 선정하고 개발에 착수 했다. Blue OLED는 blue OLED에서 발광 된 청색광이 quantum dot층과 color filter를 통과해 red와 green 색을 나타내는 기술이다(b). OLED TV에 사용중인 WRGB OLED는 백색광이 칼라필터를 통과해 RGB 색상을 구현하는 방식이다(a).

OLED에 이어 LCD까지 노치 디자인 적용, 2018년 대세로 자리매김 하나

2018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개최 된 제 6회 중국정보기술엑스포(China information technology expo, 이하 CITE 2018)에서 다수의 패널업체와 세트 업체들이 노치 디자인이 적용 된 디스플레이 패널과 이를 이용한 스마트폰을 전시하였다.

유비리서치, 최신 AMOLED 공정을 수록한 ‘AMOLED Manufacturing Process’ 보고서 발간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full screen OLED를 적용한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으며, premium TV 시장에서는 OLED TV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Full screen OLED와 UHD 해상도의 대면적 OLED를 구현하기 위해서 이전과는 다른 구조와 공정들이 적용되었으나, 디스플레이 관련 업체들이 이를 상세하게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LG 디스플레이 88인치 8K OLED TV 중국 심천 CITE를 통해 대중에 공개

2018년 4월 10일 중국에서 개최된 전자제품 전시회인 CITE는 작년에 비해 눈에 띄게 적은 참관객들로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다. 특히 비즈니스가 아닌 일반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아 북적이었던 작년에 비하면 특별한 IT 이슈가 없었던 영향이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용 OLED panel 시장의 변화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8년 1분기 AMOLED Display Market Track’에 따르면 스마트폰용 OLED panel 출하량은 2018년 4.7억대 시장에서 2022년까지 8.5억대 시장을 성장하여 연평균 성장률 15.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7년 4분기에 전망한 연평균 성장률 25.4%보다 9.6% 감소한 것이다.

노치 디자인 타입의 OLED 스마트폰, 2018년 트렌드로 자리 잡나

Apple이 iPhone X에 노치(Notch) 디자인 타입의 OLED 스마트폰을 처음 선보인 이후,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OLED 스마트폰을 잇따라 출시하거나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노치 타입의 OLED 스마트폰이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비리서치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

유비산업리서치(http://www.ubiresearch.co.kr/, 대표 이충훈)는 오는 4월 26일(목)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 Hall E에서 ‘OLED 최신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 할 예정이다.

CES2018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blue OLED에 quantum dot와 color filter를 사용한 새로운 구조의 OLED 패널을 공개했다. 이 구조의 OLED는 삼성디스플레이의 현재 사업인 모바일용 디스플레이가 아닌 TV용 대면적 OLED제작을 위한 패널이다.

OLED lighting 시장에서도 flexible 본격화

OLED lighting 시장에서도 flexible 디자인으로의 추세가 본격화 되고 있다.
Light+Building 2018에서는 LG Display 뿐만 아니라 OLEDWorks와 Sumitomo Chemical에서도 flexible OLED lighting을 전시하며 LED 조명들과의 차별화를 부각시켰다.
특히 OLEDWorks와 Sumitomo Chemical은 flexible OLED panel을 최초로 공개해서 관람객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

독일의 10개 OLED 관련 업체와 연구소, ‘OLED Licht Forum’ 설립

현지 시간으로 3월 19일,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조명·건축전시회인 Light & Building 2018에서 독일의 10개 OLED 관련 업체와 연구소가 ‘OLED Licht Forum’ 설립을 발표했다.
‘OLED Licht Forum’은 OLEDWorks와 OSRAM, Merck, BASF coatings, EMDE, Fraunhofer, Hema electronic, Irlbacher, APEVA, WALO-TL 등 독일의 10개 OLED 관련 업체와 연구소가 참여하여 OLED 조명 기술을 개발하고 홍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리어램프용 OLED lighting 본격적으로 열릴까?

OLED lighting이 자동차 리어램프에 적용된 제품이 2018년에 다시한번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3월 18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고 있는 Light+Building 2018에서 LG Display는 Mercedes-Benz의 S-class coupe에 적용될 리어램프를 전시하였다. 이번에 전시된 OLED 리어램프는 지난 10월에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 됐었으며 33개의 rigid OLED와 LED가 조합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Denso,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한국 패널 업체들과 경쟁을 위해 JOLED에 300억엔 투자

Nikkei 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Denso가 JOLED에 300억엔을 투자하여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한국 패널 업체들과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다. Denso는 이번 투자를 통해 JOLED의 약 15%의 지분을 갖게 되며 State-backed Innovation Network Coop의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된다. Japan Display도 JOLED의 15%를 보유 중이다.

Google-LG Display, 세계 최초 1443ppi VR기기용 OLED 공개예정

Google과 LG Display는 오는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SID 2018에서 세계 최초 1443ppi를 갖는 초고해상도 VR기기용 OLED 디스플레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The verge에 따르면, SID 2018에서 공개되는 VR기기용 OLED는 4.3 inch로 5657 x 3182(1443ppi)의 해상도를 가진다.

차세대 발광재료, 개발 어디까지 왔나

제 4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차세대 발광재료 개발 선두 주자인 Kyulux와 CYNORA가 연구결과와 앞으로의 개발방향을 발표하였다.
Kyulux의 CEO, Junji Adachi는 ‘기존의 형광재료 host와 dopant에 TADF dopant를 첨가하는 형태의 hyperfluorescence를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yperfluorescence의 발광 반치폭은 TADF의 약 35% 수준이며, 휘도는 약 2배이상이며, 이 재료가 TADF가 가진 단점(넓은 반치폭과 낮은 휘도 등)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행기 내부에 푸른 하늘과 별을 수놓아 줄 OLED display

“OLED는 천장과 벽 등에 설치되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다. 미래의 비행기 내부에서는 밤에 천장에서 별이 빛나고 낮에는 맑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지난 8일 유비리서치 주최로 열린 ‘2018 OLED Korea conference’에서 Boeing의 associate tech fellow인 Julian Chang 박사는 이처럼 언급하며 향후 비행기 내부에 적용 될 OLED의 다양한 장점들을 언급했다.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OLED TV

3월 7일 유비리서치가 주최한 ‘제 4회 2018 OLED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LG Display의 한창욱 수석연구위원은 OLED TV의 발전 과정을 소개하며 OLED의 화질(image quality)과 디자인 유연성(design flexibility), 확장성(expandability)을 강조하였다.

상업적인 생산 준비중인 블루 TADF(열 활성 지연 형광물질) Emitter

다음 주, 주요 OLED 산업 관계자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제 4 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관련 새로운 기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가장 흥미 있는 새로운 기술 중 하나는 TADF (열 활성 지연 형광) 기술이며, 이 주제는 UBI Research에서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놓치지않고 다루어 질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독주는 올해도 계속된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8년 1사분기 OLED Market Track에 의하면 2017년 4사분기 AMOLED 매출액과 출하량은 각각 88.6억달러와 1.3억개로 집계되었다. 매출액은 2016년 4사분기 대비 100.2% 증가한 수치이다. 전체 AMOLED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매출과 출하량 점유율은 91.6%와 94.5%로서 절대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2018 MWC- LG전자 신규 스마트폰 발표 미루고 V30S 모델 공개

LG전자는 2018 MWC를 통해 그간 다양한 기사들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던 전면적인 모바일 라인업 업그레이드에 대한 입장을 일부 공개했다. 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전략을 다양하게 시도할 것이며 신모델 출시에 관련해 꼭 경쟁사를 따라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2018 MWC – S9공개와 더불어 삼성전자의 시장유지 전략 공유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MWC)는 스마트폰 브랜드들의 그 해 신규 모델을 공개하는 자리로 유명하다. 하지만 올해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큰 변화가 없는 혹은 더 이상 획기적인 변화가 힘든 신규 라인업을 공개 전시하였다.

유비리서치, ‘2018 OLED KOREA Conference’ 3월 7~8일 개최

글로벌 OLED 컨퍼런스인 OLED Korea Conference가 3월 7일 (수)부터 8일 (목)까지 개최된다.

이번 제 4회 OLED Korea Conference는 양일간 서울 노보텔 앰베서더 호텔에서 ‘OLED with opportunity & adding value to your business’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주제별 발표와 함께 다양한 정보와 의견 교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alaxy S9 – 폴더블폰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의 전략이 궁금하다

폴더블 폰에 대한 발표 이후 그 전작으로 나올 갤럭시s9과 노트9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단계적으로 기술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만큼 갤럭시S9과 노트9를 통해 폴더블 폰의 스펙을 예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으로는 폴더블 폰의 스펙 예상은 불가능해 보인다.

삼성전자, MWC 2018에서 Galaxy S9 공개

삼성전자는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18에서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9을 공개한다. Galaxy S 시리즈 최초로 듀얼 카메라와 인텔리전트 스캔 등 다양한 신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Galaxy S9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유비리서치, 2017년 OLED 산업의 지표를 분석한 ‘2018 OLED Panel Industry Report’ 발간

본 보고서는 rigid부터 flexible, solution process OLED 전반에 대해 panel 업체 개발 동향, 핵심 이슈, 적용 제품현황, 시장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여, 향후 디스플레이의 주력이 될 OLED 산업을 전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Visionox, UDC와 OLED 평가 계약 발표

UDC(Universal Display)는 Visionox가 OLED 평가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UDC는 Visionox에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용 인광 OLED 발광 재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의 세부 사항이나 금액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V-technology, 차세대 OLED mask와 증착 기술 개발을 위한 자회사 설립과 OLED 조명 기업 Lumiotec 인수 결정 발표

V-technology는 2월 7일 OLED용 차세대 증착 마스크인 FHM(fine hybrid mask) 제조와 차세대 증착 기술 개발을 위해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에 ‘유기 전자 사업화 실증 시설’을 설립하여 OLED 관련 제품을 개발하고 제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설립 투자액은 2~3년간 약 50억엔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2018년 4월에 착공하여 8월에 완공, 10월부터 mask 샘플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 스마트폰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다.

최근 스마트폰의 사양과 디자인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스마트폰 업체들은 디스플레이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OLED를 적용하여 제한 된 스마트폰 사이즈에서 최대로 큰 화면을 구현한 full screen OLED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Merck, 양자 물질을 이용한 새로운 고효율 OLED인 ELQ-LED 연구에 착수

Merck는 OLED에 양자 물질을 혼합한 ELQ-LED(electroluminescent quantum materials-based light-emitting diode) 연구에 착수 했다고 밝혔다. 독일 연방 교육 연구부(BMBF)로부터 총 550만 유로의 자금을 지원받는 것으로 알려진 이 프로젝트는 디스플레이와 조명 산업을 위한 양자 재료를 개발하는 것으로써 프로젝트의 총 예산은 910만 유로이다.

삼성전자, 2017년 디스플레이 사업 연간 영업이익 5조원 돌파

삼성전자는 31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 65.98조원, 영업이익 15.15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매출 11.18조원, 영업이익 1.41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사업 매출은 전분기 대비 35%, 전년 동기 대비 50.7%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5.4%,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2017년 디스플레이 사업 연간 매출 34.46조원, 영업이익은 5.39조원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OLED 매출은 70% 후반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AMOLED Display Market track – Investment & MP Line Status 발간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AMOLED Display Market Track의 투자 동향 데이터에 따르면 전세계 AMOLED 생산 가능 면적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48%로 성장할 전망이다.
장비 capa에 따른 glass 면적을 분석한 결과, 2017년 AMOLED의 양산 가능 면적은 1,300만 ㎡ 이었지만 2020년에는 약 3배 이상 증가한 4,000만 ㎡가 될 전망이다.

LG 디스플레이, 2017년 연간 영업이익 2조원 돌파

LG 디스플레이는 23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7년 매출은 27조 7,902억원, 영업이익 2조 4,616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4.9%, 영업이익은 87.7% 증가했다고 밝혔다. LG 디스플레이가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 10회 CAR-ELE JAPAN에서 다수의 업체들이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을 전시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은 자동차 실내외에 더욱 더 적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CES 2018에서 Samsung Electronics는 OLED가 적용 된 계기판을 선보였으며 LG Electronics는 14 inch대의 OLED가 적용 된 센터페시아를 공개하는 등, OLED 세트 업체들의 자동차용 OLED 어플리케이션 전시는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PMOLED와 micro OLED,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 빛을 발하다.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1월 17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제 4회 wearable expo에서 다수의 업체들이 OLED 웨어러블 기기와 OLED 패널들을 전시하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PMOLED와 micro OLED가 적용 된 웨어러블 기기가 다수 전시되어 OLED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CES 2018] 이제는 Connected의 시대

2018 CES 수많은 전시들 중 가장 많은 업체들의 테마는 “연결”이다. 앞으로는 집안과 밖의 TV와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 등 수많은 가전제품들과 전자제품들이 사람들과 연결되고 인공지능으로 동작한다. LG Electronics와 Samsung Electronics 등 많은 세트업체들은 올해 CES를 통해 전자제품의 단독기능을 넘어서 연결과 융합을 통해 사용자와 연결되어 있고 전자제품의 사용이 곧 사용자의 “Life Style”임을 강조하는 전시들을 선보였다.

[CES 2018] 주요 set 업체들의 OLED TV 전시

2018년 1월 8일부터 미국 라스베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Enclave Convention Centre)에서 최대 전자쇼인 CES가 열렸다. LG Electronics와 Sony를 중심으로 Vestel, Changhong, Skyworth 등 주요 전자회사에서 OLED TV를 메인 전시품 중 하나로 내세운 가운데 Samsung Electronics의 ‘마이크로 LED” 전시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웠다.

유비리서치, ‘2018 OLED KOREA Conference’ 3월 7~8일 개최

글로벌 OLED 컨퍼런스인 OLED Korea Conference가 3월 7일 (수)부터 8일 (목)까지 개최된다. 이번 제 4회 OLED Korea Conference는 양일간 서울 노보텔 앰베서더 호텔에서 ‘OLED with opportunity & adding value to your business’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주제별 발표와 함께 다양한 정보와 의견 교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SOT Wuhan Gen6 LTPS OLED 공장 건설 완료

지난 12월 28일 CSOT의 Wuhan Gen6 LTPS OLED(T4 fab) 생산라인이 당초 계획보다 4달 앞당겨 완성 된 것으로 알려졌다. CSOT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T4 fab을 건설하기 시작하였으며 199일 만에 60여만평의 공장을 건설하였다. 총 투자 금액은 50억 8,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CES 2018, 중저가 스마트폰 맞대결 전초전 될 것

Samsung Electronics와 LG Electronics가 CES 2018에서 주력 스마트폰이 아닌 중저가 스마트폰을 공개 할 것으로 알려졌다.
Samsung Electronics는 CES 2018에서 5.6 inch의 Galaxy A8과 6 inch의 Galaxy A8 Plus를 선보인다. Galaxy A8(2018) series는 베젤이 거의 없는 Galaxy S8 디자인과 유사한 18 대 9 비율의 full screen OLED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OLED가 적용 된 Galaxy Book 12.0 일본에서도 출시

Samsung Electronics는 Windows tablet인 ‘Galaxy Book 12.0’을 일본에서 출시했다. 디스플레이는 12 inch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 되었으며 화면 비율이 3:2, 해상도는 2,160 × 1,440이다. 또한, 크기는 291.3 × 199.8 × 7.4 mm(WLH)이며 무게는 754g, 공식 가격은 139,800 yen이다.

Nokia, 5.5 inch OLED가 적용 된 Nokia 9 출시 예정

Nokia의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폰 모델인 ‘Nokia 9’에 OLED가 적용 될 것으로 보인다. GSMARENA는 지난 19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문서를 인용하여 Nokia 9의 스펙을 공개했다. GSMARENA에 따르면, 디스플레이는 LG Display의 5.5 inch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해상도는 1440 x 2560, 화면비는 16:9이다. 전작인 Nokia 8에는 5.3 inch 크기의 IPS LCD가 적용 됐다.

LG V30+ 일본과 인도에서도 판매 시작

일본의 ITmeadia에 따르면 NTT docomo는 LG Electronics의 스마트폰인 ‘V30 + L-01K’와 ‘JOJO L-02K’의 사전예약을 12월 20일 12시부터 도코모 판매점과 web site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V30 + L-01K의 발매 시기는 2018년 1월 말이며 JOJO L-02K의 발매 시기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Flexible OLED 2019년을 기점으로 OLED Panel 시장 주도

Flexible OLED 출하량이 2019년에는 rigid OLED의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유비리서치가 발간한 ‘2017 Flexible OLED Annual Report’에 따르면, flexible OLED는 2019년에는 4억 8,000만개가 출하되어 4억 900만개의 rigid OLED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Flexible OLED 출하량은 2018년부터 연평균 41% 성장하여 2022년에는 12억 8,500만개 규모를 형성하고 매출액은 594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LG와 Sony의 실적 이끈 OLED TV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된 ‘OLED/디스플레이 결산세미나’에서 소현철 이사는 OLED TV가 LG Electronics의 2017년 3분기 영업이익률 9.9%를 견인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OLED TV가 3,000불 이하로 진입해 수요가 급증했다고 설명하며 현재 OLED TV를 양산하고 있는 Sony와 LG전자가 앞으로도 premium TV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2017년 OLED TV 제품 수 작년 대비 약 2배 증가

2015년과 2016년 대비 2017년에 출시 된 OLED TV 모델이 크게 증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는 16종의 OLED TV가 출시 된 반면 2017년에는 30종의 OLED TV가 출시되어 전년도 대비 제품 수가 약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별로는 LG Electronics가 총 10종을 선보이며 가장 많은 제품을 출시했으며, Loewe와 Panasonic이 5종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다.

OLED Mobile 기기용 AOI 장비 시장, 2021년까지 23.3억 달러 규모 형성 기대

중소형 OLED 검사에 사용되는 AOI(automated optical inspection) 장비는 제품에 빛을 조사하여 그 반사되는 빛의 광량의 차이를 통해 결함의 유무를 분석하는 비접촉 검사장비다. AOI 장비는 반복되는 패턴의 비교를 통해 차이를 인지하여 패턴 불량을 검출 할 뿐만 아니라 mask 이물과 LLO(laser lift off) 공정 전후로 기판 이물의 검출도 가능하다.

LG OLED signage, 서울드래곤시티의 하늘이 되다

LG Electronics가 OLED signage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 Electronics는 서울 용산에 최근 문을 연 ‘서울드래곤시티’에 물결 형태 OLED signage 월을 설치했다. 설치 현장에 맞춰 구부릴 수 있는 55형 OLED flexible signage(모델명: 55EF5C) 39대를 곡면으로 이어붙였다. 길이 27m, 폭 3.4m 규모로 웅장한 화면을 구현했다.

유비리서치 2017년 OLED 결산 세미나: 2018년도 디스플레이 산업의 차별화 전략을 위한 시장 전망과 주요 기술 이슈 세미나 개최

시장조사 전문 기관인 유비리서치는 2017년 하반기 결산 세미나 12월 7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8년도 디스플레이 산업의 차별화 전략을 위한 시장 전망과 주요 기술 이슈’라는 주제하에 2017년 OLED 시장의 주요 이슈를 되짚어 보고 2018년 시장 전망과 변화 포인트를 예측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OLED 조명

OLED 조명이 점차 적용 영역을 확대해 감에 따라 OLED 조명 시장 개화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LG Display는 최근 OLED 조명 생산라인 가동 준비를 완료했으며 고객사 유치에 나서고 있어 OLED 조명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여전히 뜨거운 중국의 IT 산업, 그 중심에 있는 OLED

최근 중소형 OLED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대형 OLED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LG 디스플레이의 신규 투자가 언제, 어디서, 어떤 규모로 이루어 질 것인지에 대한 소식이 지속적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주요 뉴스로 오르내리고 있다. 와중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집중적인 플렉서블 OLED 라인 건설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의 패널 업체들이 언제쯤 현재 한국과의 기술격차를 좁힐 것인가는 아마 산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일 것이다.

프리미엄 TV시장에서도 가격 경쟁 심화, OLED TV 가격 프리미엄 LCD TV에 근접

프리미엄 TV시장에서도 가격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아마존(www.amazon.com)에서 2017년 3월 출시된 Samsung Elec.와 LG Elec., Sony의 프리미엄 TV(55 inch, 65 inch, flat형) 중 기본 모델인 QN55Q7F와 QN65Q7F(Samsung Elec.), OLED55C7와 OLED65C7(LG Elec.), XBR55A1E와 XBR65A1E(Sony)의 가격을 비교하였다.

삼성전자, 3분기 디스플레이 사업 영업이익 0.97조원 기록

삼성전자는 31일 진행된 2017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매출 62.05조원, 영업이익 14.53조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매출 8.28조원, 영업이익 0.97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 사업 매출은 전분기 대비 7.4%,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조원대가 무너지며 전분기 대비 43.3%,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했다.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OLED 매출은 60% 후반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Premium TV 시장 주도하는 OLED TV, LG Electronics HE부분 최대 영업이익 이끌어

지난 26일 LG Electronics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LG Electronics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 2,241억 원, 영업이익 5,16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1%, 82.2% 증가했다. 매출액은 역대 3분기 가운데 가장 많다.

[IMID 2017] 차세대 고해상도 OLED 구현을 위한 solution 대거 공개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iMiD 2017에서 고해상도 OLED 구현을 위한 다양한 solution들이 공개 됐다. 현재 상용화 되고 있는 중소형 OLED의 해상도가 QHD급에서 머물고 있는 만큼 이번에 공개 된 solution들은 디스플레이 관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가상(VR)·증강현실(AR)이 선택한 ‘OLED 디스플레이’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가상·증강현실 기기에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함으로써, LCD에 비해 응답속도가 빠르고 풍부한 색감과 높은 명암비 구현이 가능해짐에 따라, 사용자는 보다 현실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Solution Process OLED, WRGB 보다 최대 40% 부품소재비용 절감 가능.

유비리서치에서 발간한 “2017 Solution Process OLED Annual Report”에 따르면 solution process(ink-jet printing)공정을 대면적 OLED에 적용시 현재 양산에 사용중인 증착방식을 적용한 WRGB 공정대비 최대 40%의 부품소재 비용, 약 20%이상의 제조원가 절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LG전자, 올레드 TV 대중화 성큼

LG전자 올레드 TV가 국내에서 월판매량 1만 대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대중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올레드 TV’는 지난달 4분마다 한 대꼴로 팔려나간 셈이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두 배다. LG전자는 앞으로도 판매량이 늘어, 올레드 TV가 시장 장악력을 빠르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raunhofer FEP, OLED microdisplay 기반의 양방향 AR/VR HMD 기기를 선보일 예정

Fraunhofer FEP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AWE Europe 2017에서 OLED microdisplay 기반의 양방향(bidirectional) AR/VR HMD(head mounted display)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Fraunhofer FEP에 따르면, OLED microdisplay는 SVGA(800 x 600) 해상도를 지원하고 USB 인터페이스와 HDMI 연결을 통해 2D와 3D 컨텐츠의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을 표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포토 다이오드를 사용하여 이용자의 시선을 감지하는 시선 인식 시스템(eye tracking system)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Idemitsu Kosan과 Toray, 새로운 OLED 재료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협약 체결

2017년 9월 26일, OLED 발광 재료 전문 업체인 Idemitsu Kosan과 Toray가 OLED 재료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Toray와 Idemitsu Kosan은 양사의 OLED 재료와 전문 기술 등을 상호 활용하여 새로운 재료의 개발과 평가에 협조 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는 공동으로 평가 시설과 생산 시설을 사용할 예정으로써, 이번 기술 협력 협약이 OLED 소재 개발을 가속화하고 저비용 생산을 가능하게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AUO, Touch Taiwan 2017에서 스마트워치용 원형 OLED와 foldable OLED 전시

AUO는 20일 개최된 Touch Taiwan 2017에서 스마트워치용 원형 OLED 3종(1.2 inch, 1.3 inch, 1.4 inch)과 접을 수 있는 OLED를 공개하였다.
AUO의 1.2 inch와 1.4 inch 원형 OLED는 326ppi를 가지며, 기존 양산제품 대비 소비전력을 30%나 줄였다. 또한, AUO는 원형 OLED 2종이 밝은 태양광 아래에서도 디스플레이 화면이 정확하게 보일 수 있도록, 밝기조절모드(brightness increase mode)를 내장하여 야외시인성을 향상시켰다.

Fraunhofer Institute, ISAL 2017에서 차량용 flexible OLED 조명을 선보일 예정

OLED 모듈의 개발과 제작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Fraunhofer Institute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진행되는 ISAL 2017에서 색조절이 가능한 차량용 flexible OLED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Fraunhofer Institute는 지난 2015년 rigid 기판을 이용하여 색 조절이 가능한 OLED를 선보인 바 있다.

유비리서치, 2017 OLED 광원 보고서 발간 : LG Display, 조명용 OLED 패널 본격 양산, 본격적인 시장 개화 기대

유비산업리서치가 8일 발간한 ‘2017 OLED Lighting Annual Report’에 따르면, 전세계 OLED 조명 패널 시장은 2020년부터 크게 성장해 오는 2021년에는 약 19억 달러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85%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5년에는 58억 달러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iMiD 2017] Samsung Display, OLED를 이용한 application 대거 공개

Samsung Display는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17에서 VR과 light field display 등 OLED를 이용한 다수의 application을 대거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먼저, Samsung Display는 가상현실용 460ppi 해상도의 3.5 inch OLED와 806ppi 3.2 inch OLED를 비교 전시하였다. 업체 관계자는 “ppi가 높을수록 더 향상 된 현실감과 몰입감을 체험할 수 있다.”며, “현재 더 높은 해상도의 OLED가 개발 중이다”고 언급했다.

[iMiD 2017] LG Display, 77 inch 투명 플렉시블 OLED 개발 박차

LG Display의 권세열 책임은 8월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중인 IMID 2017에서 지난 6월 선보인 77 inch 투명 플렉시블 OLED를 소개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적용 된 기술들을 발표하였다. 권세열 책임은 “OLED는 자발광이라 back light unit이 필요 없어 얇은 두께로 제작이 가능하며, 두께가 얇을 수록 유연성이 향상 되기 때문에 OLED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용이하다”고 언급하며 “추후 사이니지와 스마트 책상 등 여러 분야에서 적용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iMiD 2017] OLEDON, 2250ppi OLED제조용 면소스 FMM 증착 원리 공개

28일 개최한 iMiD 2017에서 단국대학교의 실험실 벤처 OLEDON사 대표 황창훈 교수는 2250ppi를 구현할 수 있는 면소스 FMM 증착 기술에 대해 발표하였다.
황창훈 교수의 발표에 따르면, OLEDON에서 개발한 면소스 증착 기술은 기존 유기물 증착 방식과 다르다. 면소스 FMM 증착 기술은 유기물을 금속면에 1차로 증착하여 도너 박막을 형성하여 면소스를 만든 후, 이를 재 증발하여 기판에 유기물 박막을 형성하는 원리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유기물은 면증발로 인해 수직성 기체빔을 형성하게 된다. (원천특허:1012061620000 대한민국)

[iMiD 2017] AP Systems, USPL을 통해 FMM의 해답을 찾다

28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iMiD 2017에서 AP Systems는 USPL(ultra-short pulse laser)로 1000ppi FMM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FMM은 화소와 RGB 유기물을 증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FMM은 OLED의 해상도와 수율을 결정짓는 요소로서 작용된다. 현재 FMM은 주로 전주(etching)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 방식은 미세 패턴의 정밀도와 두께, 무게에 의한 섀도우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laser 가공, 전해주조(electro-forming)등 다양한 FMM 제조 공정이 개발되고 있다.

[iMiD 2017] TCL, Solution process OLED와 QLED에 개발 집중

TCL의 Xiaolin Yan CTO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17 기조연설에서 white OLED TV 이후의 premium TV로 solution process OLED TV와 자발광 QLED TV를 언급했다. Yan CTO는 현재 premium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white OLED TV는 QD LCD TV 대비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 차별화, 고해상도 구현, 자연 친화적인 특성으로 premium TV의 모든 요구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iMiD 2017] You Dream, We OLED

LG Display의 OLED시장에서의 영역 확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29일부터 부산에서 개최중인 IMID 2017의 keynote session에서 LG Dispaly의 강인병 CTO는 ”OLED가 미래의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어 나갈 강력한 후보”라며LG Display의 future plan을 제시하였다.

Merck,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미래의 자동차에 적용 될 OLED 소재 전시

Merck는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IAA(international motor show) 2017에 처음으로 참가해 자동차 OLED tail lamp용 소재를 전시할 예정이라 밝혔다. Merck는 OLED의 핵심 발광재료들을 display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는 전자재료 관련 전문기업으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display 뿐만 아니라 차세대 OLED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OLED lighting 산업에서도 OLED 선두 소재 기업 자리를 확고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