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SID 2017’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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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되는 ‘SID 2017’ 전시회에 참가해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Our Technology, Your Innovation”라는 주제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고 OLED TV, IT & Mobile, Automotive 등 3가지 Zone에서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된 제품들을 전시한다.

삼성•LG디스플레이의 OLED, 올해의 디스플레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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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학회인 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에서 OLED로 각각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에 따르면 SID가 시상하는 ‘올해의 디스플레이 산업상(DIA, Display Industry Awards)’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quad-edge flexible OLED가, 올해의 디스플레이(Display of the Year)에는 LG 디스플레이의 65inch UHD Wallpaper OLED TV 패널이 선정됐다.

2017년 OLED TV의 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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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인 컨슈머리포트는 TV 평가 부분에서 LG Signature TV W에 89점을 부여했다. 이는 역대 최고점으로써 지난 4월 ‘지금 구입해야 할 최고의 4K TV(Best 4K TVs to Buy Right Now)’부문에서 88점으로 1위한 LG OLED TV(OLED65C7P)를 제친 것이다.

Sony의 OLED TV 6월 10일부터 본격적인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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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는 지난 1월 CES 2017에서 선보인 4K BRAVIA OLED TV A1E 시리즈 중 55인치와 65인치 2종을 일본에서 6월 10일부터 판매한다고 8일에 밝혔다. 이번에 발매 될 Sony의 BRAVIA OLED TV에는 LG디스플레이의 WRGB OLED와 4K 고화질 프로세서 X1 Extreme과 화면이 진동하면서 직접 소리를 내는 Acoustic Surface 기술이 적용 되었다. 예상 판매가는 55인치가 50만엔, 65인치는 80만엔으로 책정되었다.

컨슈머리포트, 올해 출시된 premium TV 평가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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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리포트는 LG전자의 OLED TV를 지금 구입해야 할 최고의 4K TV의 1위로 선정한 반면, 삼성전자의 QLED TV를 10위로 선정하였다. 지난 16일 미국 소비자 전문 매체인 컨슈머리포트는 ‘OLED TV는 black을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훌륭하기 때문에 차원이 다른 화질을 제공할 수 있다’며 올해 출시된 LG전자의 OLED TV OLED65C7P를 ‘지금 구입해야 할 최고의 4K TV(Best 4K TVs to Buy Right Now)’로 선정하였다.

완성차 업체의 자동차용 OLED 선점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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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들어 완성차 업체에서 자동차용 OLED 디스플레이와 조명의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OLED display는 시인성이 좋고 곡면 디자인이 가능해 디자인 차별화의 장점이 있으며, 조명은 눈에 자극적이지 않고 면 발광이 가능하기 때문에 OLED의 채용 빈도는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신간 OLED 보고서] 모바일 기기용 AMOLED 부품소재 시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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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리서치에서 모바일 기기용 AMOLED 부품 소재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이 보고서는 모바일 기기용 rigid AMOLED와 flexible AMOLED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부품 소재들 중에서 핵심 부품소재 16종을 선별하여 향후 시장을 전망하였다.

갤럭시S8 Display area 83.6% 구현, 전작대비 11.5%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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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던 삼성전자의 갤럭시S8과 S8+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Un Pack2017 행사를 통해 갤럭시 S8과 S8+를 공개하였다. 갤럭시 S8의 크기는 전작인 갤럭시 S7 대비 큰 차이가 없다. 그러나 갤럭시 S8은 bezel을 최소화하고 홈버튼을 없애며 그 자리를 디스플레이로 채웠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방식으로 한 손으로 안정감 있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 더 넓은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해소시켰다.

모바일 기기용 OLED 부품소재 시장 급팽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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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소재는 기판을 포함하여 TFT, OLED, encapsulation, touch screen, cover window, drive IC 등이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Galaxy에 의해 주도되던 모바일 기기용 OLED 시장에 Apple과 중국 기업들이 동참함에 의해 삼성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Gen6 투자가 봇물 터지듯 증가하고 있다.

Bezel-less 에서 Full-screen으로, Full-screen 스마트폰 시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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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display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 Display area(이하 D.A)는 set size 대비 display size를 의미한다. 지난 IMID 2016 비즈니스 포럼에서 삼성 디스플레이의 박원상 수석은 “D.A는 스마트폰의 휴대성에 따른 size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 요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는 90%이상의 D.A를 가진 full screen smartphone이 출시될 것이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premium TV 삼파전, 삼성 vs LG vs Sony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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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가 올해 초 CES 2017에서 공개한 XBR-A1E OLED TV series의 예약 판매를 실시하면서 Sony와 LG전자, 삼성전자의 본격적인 premium TV 경쟁이 시작되었다. 전작들과 다른 전략으로 책정 된 가격과 경쟁 업체들과 물고 물리는 가격 경쟁이 구매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Next Flexible OLED의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열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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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김태웅 수석연구원은 ‘Flexible Display: Application & Technical issue’을 주제로 key note 발표를 하였다.

“OLED TV 출시” = “브랜드 이미지상승과 이윤창출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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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산업리서치에서 3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하는 제 3회 OLED Korea Conference에서 LG Display의 윤수영 상무는 “Future TV is here, It’s OLED” 라는 주제로 keynote 발표를 하였다.

[MWC 2017] 스마트폰도 이제는 HDR 시대, 소니 세계 최초 4K HDR 적용 스마트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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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7에서 소니는 세계 최초 4K HDR(high dynamic range)를 적용한 스마트폰 Xperia Z5/XZ premium을 선보였다. 특히 부스 중앙에 “From Bravia to Xperia”라는 문구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WC 2017] 삼성전자, LG전자, 화웨이, TCL, OLED 스마트 워치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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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7에서는 스마트워치 경쟁도 치열하게 진행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IFA 2016에에서 Gear S3를 공개하며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었다. 이번 MWC 2017에서는 삼성전자의 Gear S3에 대항할 수 있는 제품들이 공개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WC 2017] 삼성전자, 다양한 콘텐츠로 AR/VR 시장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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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중인 MWC 2017에서 삼성전자는 개발중인 다양한 AR/VR 콘텐츠를 선보이며, AR/VR 시장확대에 앞장 설 것으로 전망된다.

Premium TV 시장에서 화질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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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TV 시장에서 LG의 OLED TV와 삼성의 QD-LCD TV의 화질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삼성은 지난 2월 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QD-LCD TV가 독일의 규격 인증기관인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세계 최초로 ‘컬러볼륨 100%’를 검증 받았다고 밝혔다.

LG전자, OLED와 Nano Cell 기술을 앞세운 듀얼 프리미엄 전략으로 국내 TV 시장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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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OLED TV’와 Nano Cell 기술을 적용한 ‘슈퍼 울트라HD TV’를 앞세운 듀얼 프리미엄 전략으로 국내 TV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 MWC 2017에서 VR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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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VR(가상현실) 관련 C랩(Creative Lab) 과제를 선보인다.

2017년 premium TV 가격과 Sony의 OLED 진영 가세에 따른 premium TV 시장 구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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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이번 CES 2017에서 선보인 QLED TV의 Q7과 Q8등 일부 라인업에 대해, 삼성전자의 미국법인 공식 홈페이지와 Amazon 등을 통해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예약 판매가 진행중인 제품은 Q7 라인업의 55, 65, 75 inch flat TV와 Q7보다 고급형인 Q8 라인업의 55, 65 inch curved TV이며, 65 inch flat TV인 QN65Q7F는 16일 Amazon 기준 US$ 3,499.99, 65 inch curved TV인 QN65Q8C는 US$ 4,499.99로 조사 됐다. 이는 지난 2016년에 출시 된 premium TV 라인업인 ‘SUHD TV’에 비해 출시가격이 20%이상 높은 가격으로, 높은 가격대 책정과 향상 된 화질을 강조하여 premium TV만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컨슈머리포트 선정, 슈퍼볼 시청에 최적인 TV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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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대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북미 프로미식축구(NFL) 결승전 `슈퍼볼`이 코앞에 다가온 가운데, 슈퍼볼을 시청하기 좋은 TV TOP5에서 LG전자의 OLED TV가 1위부터 3위까지 모두 휩쓸었다. 또한, LG전자와 삼성전자는 10위권 내에 5위를 제외하고 모두 자사의 제품을 올려 한국기업들의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미국의 컨슈머리포트가 선정한 2017년 슈퍼볼을 시청하기 위한 최고의 TV로 LG전자의 65인치 OLED TV인 OLED65G6P가 선정되었다. 컨슈머리포트는 이 제품에 대해 우수한 화질과 명암비, 뛰어난 내장 사운드, 무한대의 시야각 등 모든 측면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내렸으며, 삼성과 Sony의 flagship을 누른 제품이라 소개하였다.